노동법Ⅰ

근로조건의 명시

공인노무사 2차 노동법Ⅰ 사례형에서 다루는 근로조건의 명시 논점입니다. 핵심 규범과 근거 조문·판례, 답안에서 자주 깎이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핵심 법리 (규범)

사용자는 근로계약 체결·변경 시 임금·소정근로시간·휴일·연차휴가 등 주요 근로조건을 명시하고 임금의 구성·계산·지급방법 등은 서면으로 명시·교부해야 하며, 명시된 근로조건이 사실과 다르면 근로자는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즉시 근로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근거 조문

  • 근로기준법 제17조

    제17조(근로조건의 명시) ① 사용자는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에 근로자에게 다음 각 호의 사항을 명시하여야 한다. 근로계약 체결 후 다음 각 호의 사항을 변경하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1. 임금 2. 소정근로시간…

같은 주제의 판례·조문 (참고)

이 논점과 주제가 가까운 실제 판례·법령입니다.

답안에서 자주 깎이는 지점

명시·서면교부 의무 위반과 근로자의 구제수단을 사안에 연결

채점에서 흔한 감점 유형

  • 결론오류 — 결론이 규범과 반대 방향
  • 요건오적용 — 이 논점과 다른 요건·법리를 끌어다 적용
  • 요건누락 — 핵심 요건을 빠뜨림
  • 포섭 약함 — 규범은 제시했으나 사실관계 연결이 부족

자주 묻는 질문

근로계약 체결 시 명시·서면교부 의무와 위반의 효과는?

사용자는 근로계약 체결·변경 시 임금·소정근로시간·휴일·연차휴가 등 주요 근로조건을 명시하고 임금의 구성·계산·지급방법 등은 서면으로 명시·교부해야 하며, 명시된 근로조건이 사실과 다르면 근로자는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즉시 근로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근로조건의 명시은(는) 노무사 2차 노동법Ⅰ에서 자주 출제되나요?

노동법Ⅰ의 출제 가능 논점입니다. 규범과 적용 지점을 정리해 두면 사례형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근로조건의 명시과(와) 관련된 판례·조문은 무엇인가요?

근로기준법 제17조, 근로기준법 제19조, 근로기준법 제15조, 근로기준법 제97조, 2018다206899,206905,206912, 근로기준법 제20조 등이 관련됩니다. 각 항목의 판시사항·조문은 연결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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