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경영학개론

경영학 — 회계거래 분개·재무제표 요소 영향

회계거래 분개·재무제표 요소 영향

판시사항

회계거래(Accounting Transaction)란 기업의 재무상태나 경영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적 사건으로, 자산·부채·자본·수익·비용 중 하나 이상의 항목을 변동시킨다. 분개(Journalizing)는 거래를 차변(Debit, 왼쪽)과 대변(Credit, 오른쪽)으로 구분하여 기록하는 절차이며,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는 반드시 일치해야 한다(대차평균의 원리). 자산과 비용은 증가 시 차변에, 감소 시 대변에 기록하며, 부채·자본·수익은 증가 시 대변에, 감소 시 차변에 기록한다. 재무제표 요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려면 거래가 자산만 교환(자산 증가·감소 동시), 자산-부채 증가, 자산-자본 증가, 수익 발생(자산 증가 또는 부채 감소 + 자본 증가), 비용 발생(자산 감소 또는 부채 증가 + 자본 감소) 등의 유형으로 분류된다. 현금 수령은 항상 차변이고, 현금 지급은 항상 대변이다. 매출채권 발생(외상매출)은 자산 증가·수익 발생, 외상대금 회수는 자산 간 교환(현금 증가·매출채권 감소)으로 순자산에 영향 없다. 선수금·선급금 등 이연항목은 부채 또는 자산으로 처리되다가 수익·비용 실현 시 전환된다. 재무제표 요소 간 연계성: 수익-비용 차이가 당기순이익으로 이익잉여금에 누적되어 자본을 증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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