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경영학개론
경영학 — 시산표 등식·회계 등식 원리
시산표 등식·회계 등식(자산=부채+자본) 원리
판시사항
회계 등식(Accounting Equation)은 모든 재무상태표의 기초 원리로, '자산(Assets) = 부채(Liabilities) + 자본(Equity)'이다. 이 등식은 재무상태표 등식이라고도 하며, 모든 거래 후에도 반드시 성립해야 한다. 자산은 기업이 통제하는 경제적 자원이고, 부채는 외부에 갚아야 할 의무이며, 자본은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순자산이다. 포괄손익계산서를 포함한 확장 회계 등식: 자산 = 부채 + 자본금 + 이익잉여금 + (수익 - 비용 - 배당). 시산표(Trial Balance)는 총계정원장의 각 계정 잔액을 집계하여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가 일치하는지 검증하는 표로, 분개 및 전기 오류를 발견하기 위한 예비 검증 수단이다. 시산표 등식: 차변 잔액 합계 = 대변 잔액 합계. 잔액시산표에서 차변 잔액 계정: 자산, 비용, 자본의 차감 항목(자기주식 등). 대변 잔액 계정: 부채, 자본, 수익. 시산표는 대차 불일치는 발견할 수 있으나, 거래 누락·동일 계정 이중 기입·차변·대변 금액이 동시에 잘못된 오류 등은 발견할 수 없다(시산표의 한계). 대차평균의 원리: 복식부기 하에서 모든 거래는 차변과 대변에 동일 금액이 기록되므로, 어떤 시점에서도 차변 합계 = 대변 합계가 성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