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 성격 유형(Big5·마키아벨리즘·내외통제)·가치관
성격 유형(Big5·마키아벨리즘·내외통제)·가치관
판시사항
Big5 성격 모형(Five-Factor Model)은 Costa & McCrae가 체계화한 것으로, 인간 성격을 5개 차원으로 분류한다: ①외향성(Extraversion, E), ②친화성(Agreeableness, A), ③성실성(Conscientiousness, C), ④신경증(Neuroticism, N), ⑤경험에 대한 개방성(Openness to Experience, O). 이 중 직무성과와 가장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차원은 성실성(C)이며, 조직시민행동과는 친화성(A)이 관련된다. 마키아벨리즘(Machiavellianism)은 개인적 이익을 위해 타인을 조작하고 결과를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성향으로, 마키아벨리즘 성향이 높은 사람은 감정적 동요가 적고 협상·조작 상황에서 높은 성과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통제 위치(Locus of Control, Rotter)는 자신에게 일어나는 사건의 원인을 어디서 찾느냐에 관한 개념으로, 내부통제자(Internal)는 결과가 자신의 능력·노력에 의해 결정된다고 믿어 직무만족도 및 자율적 직무에서 성과가 높고, 외부통제자(External)는 결과가 운·타인·환경에 의해 결정된다고 믿어 구조화된 상황에서 편안함을 느낀다. 가치관(Values)은 행동의 장기적 기준으로 Rokeach는 가치관을 최종가치(Terminal Values, 삶의 목표)와 수단가치(Instrumental Values, 행동 방식)로 분류하였으며, 가치관은 태도(Attitude) 및 행동(Behavior)의 상위 개념이다.